내 블로그는 나만의 일기장.
비밀 블로그
에요.
신변잡기적인 일상 및 저의 관심거리에 대해
짧고 가볍게
쓰고 있습니다.
한 주제에 대해
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생각
과 정보가 담긴 글을 써서 올립니다.
삼시 세끼 챙겨먹듯 블로깅도
하루 세 번 이상!
블로깅은 내 일상! 적어도
하루에 한 번
매일매일!
일주일에 한 번
이상은 해줘야 블로거라 할 수 있죠.
한 달에 한 번?
가끔은 로그인 비번이 기억이 안나 헤매기도 하지요.--;
오오오옷~~!! 맛나는 점심
미자와 함께한 즐거운 점심!!!
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어디든 너무 비싸요 T.T
선릉역 스패뉴 스파게티, 점심메뉴로는 정말 강추!!!
제 블로그는
비밀 블로그
. 다른 블로거들과는 어울리고 싶지 않아요!
다른 블로그를 찾아가
댓글
을 남기거나
트랙백
을 걸고,
이웃블로거
로 신청하기도 합니다.
제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에는
예의상 답글
을 달아주지만, 굳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찾아가진 않아요.
RSS가 뭐죠?
처음 들어봅니다.
RSS를 통해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블로거들이
조금 있습니다.
제 블로그를 누군가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것은 원치 않아요. RSS
비공개로 설정
해 놓았습니다.
RSS를
적극 활용
합니다. 방문자 대부분이 RSS리더를 통해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들입니다.
메타블로그
에 등록해 놓았습니다.
검색사이트
에 등록해 놓았습니다.
메타블로그가
뭐죠?
검색사이트에는
왜 등록해야 하죠?
메타블로그와 검색사이트
둘 다 등록
해 놓았습니다.
아무 생각없이 지었습니다. --;
제
별명이나 아이디
를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. (예: 조이의 블로그, titi2938의 블로그)
제가 쓰는
주제(요리, 영화 등)와 관련된 단어
를 사용하였습니다. (예: 다인의 편의점, 이규영의 영화연예블로그)